AI 계정도 있고 교육도 받았는데, 6개월 뒤에 남는 게 없습니다. 도구만 주거나 교육만 하고 끝나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셋을 끊지 않습니다 — 만들고, 가르치고, 남게 합니다.
원인은 거의 항상 이 세 가지입니다. 하나라도 겹치면 지금 상황이 설명됩니다.
계정을 열어주고 "써보세요"로 끝납니다. 자기 업무에 어떻게 붙이는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으면, 두 번 써보고 덮습니다.
강의는 만족도가 높지만 다음 날 업무는 그대로입니다. 실제로 자기 일이 바뀌지 않으면 교육은 이벤트로 남습니다.
잘 만든 사람 몇 명의 개인기로 끝납니다.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모르고, 담당자가 옮기면 사라집니다.
그래서 끝났을 때 이걸 확인합니다 — "일이 실제로 바뀌었나, 우리 없이도 굴러가나".
한 단계만 사도 됩니다. 다만 1단만 하면 도구가 남고, 2단까지 하면 사람이 남고, 3단까지 하면 조직이 남습니다. 어디까지 갈지는 진단 후에 함께 정합니다.
가장 아픈 반복 업무 하나를 골라, 실제로 쓰는 도구로 만들어 배포합니다.
강의가 아니라 워크숍입니다. 자기 업무를 들고 와서, 끝날 때 각자 하나를 만들어 갑니다.
개인기를 조직 자산으로 바꿉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남는 구조를 만듭니다.
아래 8개는 슬라이드가 아니라 지금 동작하는 도구입니다. 샘플이 들어 있어 버튼만 누르면 결과가 나옵니다. 당신 데이터를 붙여넣어도 됩니다.
넣은 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어디서 시작할지 모를 때. 해결하고 싶은 일을 적으면 만드는 방법과 오늘 해볼 범위를 알려 줍니다.
하고 싶은 일 → 만드는 방법 · 오늘 해볼 범위
지금 진단받기
실제 실행 화면
도급 계약 전 업체를 평가해야 할 때. 맡길 작업을 적으면 그 작업에 맞는 평가표가 나옵니다.
작업 내용 → 위험 요인 · 100점 평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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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실행 화면
매달 정산 대조를 눈으로 하고 있을 때. 파일 두 개를 넣으면 안 맞는 줄만 골라 줍니다.
파일 2개 → 안 맞는 줄 · 틀어진 이유
써보기
실제 실행 화면
회의록 쓰는 데 30분씩 쓸 때. 녹취를 넣으면 할 일이 담당·기한과 함께 나옵니다.
녹취 → 회의록 · 캘린더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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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실행 화면
같은 규정 질문을 매주 받을 때. 답과 함께 몇 조에서 나왔는지 보여 줍니다.
질문 한 줄 → 답변 · 근거 조문
써보기
실제 실행 화면
문의가 여러 채널로 흩어져 들어올 때. 우선순위와 담당이 붙은 목록으로 정리됩니다.
쌓인 문의 → 분류 목록 · 답변 초안
써보기
실제 실행 화면
법무에 넘기기 전 1차로 걸러야 할 때. 위험한 부분을 원문과 함께 짚어 줍니다.
계약서·문구 → 위험 조항 · 수정안
써보기
실제 실행 화면
같은 내용이 슬랙·메일에 조금씩 다르게 남아 있을 때. 근거가 붙은 한 장으로 합칩니다.
흩어진 기록 → 정리된 문서 · 안 맞는 부분
써보기※ 썸네일은 각 데모를 실제로 실행해 녹화한 화면입니다. 데모의 모든 데이터는 이 사이트를 위해 새로 만든 가상 데이터이며, 특정 기업의 실제 문서·수치가 아닙니다.
업종보다 업무의 모양이 중요합니다. 규칙이 명확하고, 반복되며, 눈으로 대조하는 일 — 이 세 조건이 겹치는 곳에서 성과가 가장 빠르게 나옵니다.
큰 계약부터 하지 않습니다. 30분 상담 → 진단 → 제작 순서로 가고, 각 단계가 끝날 때 다음으로 갈지 함께 정합니다. 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됩니다 — 그 결과물은 저희 없이도 쓸 수 있게 드립니다.
지금 어떤 업무가 아픈지만 들려주세요. 자료 준비도, 사전 조사도 필요 없습니다. 통화가 끝나면 이게 AI로 될 일인지 아닌지를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안 될 일이면 안 된다고 합니다.
추측으로 자동화 대상을 고르지 않습니다. 실무자 3~5명을 관찰·인터뷰해 반복 주기와 소요 시간을 실제로 재고, 규칙이 머릿속에만 있는 업무를 찾습니다.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 우선순위까지 드립니다.
진단에서 1순위로 나온 것부터 만듭니다. 데모가 아니라 실제 업무에 넣고, 실무자가 자기 데이터로 최소 1주 써봅니다. 안 쓰는 이유가 나오면 그것을 고칩니다.
After를 Before와 같은 단위로 측정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없어도 유지되도록 코드·운영 문서·담당자를 정해 넘깁니다. 여기서 끝내도 도구는 남습니다.
범위에 따라 달라지지만, 대략의 규모를 모르면 문의 자체가 부담입니다. 그래서 기준을 먼저 적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진단 후 1장 제안서에 확정해서 드립니다.
아픈 업무 이야기만 들려주시면 이게 AI로 될 일인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자료 준비 필요 없고, 이어서 진행할 의무도 없습니다.
실무자 관찰·인터뷰로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지를 숫자로 정리해 드립니다. 진단만 받고 끝내셔도 되고, 결과물은 저희 없이도 쓸 수 있게 드립니다.
진단 결과를 근거로 산정하니 추정이 아니라 실측에서 나옵니다. 기간제로 진행하고 인계 후 종료합니다 — 계속 붙어 있는 계약이 아닙니다.
비용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 — 이 일이 지금 우리 조직에 맞는가.
30분 상담이 그걸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안 맞다고 판단되면 그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게 서로에게 낫습니다. 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다음으로 갈지 다시 정하고, 만든 것은 종료 시 전부 인계합니다.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네 가지를 먼저 적어둡니다. 계약서에도 같은 내용으로 들어갑니다.
진단 착수 전에 상호 비밀유지 계약을 체결합니다. 고객사 표준 양식을 쓰셔도 됩니다.
진단은 가상·마스킹 데이터로 시작합니다. 실데이터 연결은 보안팀 검토를 통과한 뒤에만 합니다.
코드와 문서 전부 인계합니다. 다른 고객사에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서면 동의 없이는 회사명도 쓰지 않습니다. 공개 시 식별 정보를 제거합니다.
전사 승인부터 받으려 하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습니다. 가장 반복 업무가 많은 팀 하나만 정해서 시작하고, 그 결과를 근거로 확대하는 게 훨씬 빠릅니다.
30분 통화 (무료) — 지금 어떤 업무가 아픈지만 들려주세요. 자료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
1장 제안서 — 통화 후 3일 안에,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와 비용을 1장으로 보내드립니다.
진단 시작 — 맞다고 판단되면 그 주에 시작합니다.
* 표시 항목만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