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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정리

녹취를 넣으면 회의록이 나오고, 기한 있는 일은 캘린더로 바로 내려받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 회의 끝나고 회의록 쓰는 데 30분씩 쓸 때
  • "그거 누가 하기로 했지?"가 반복될 때
  • 결정된 것과 아직 안 정해진 것이 섞여 헷갈릴 때
넣는 것
회의 녹취나 메모 (다듬지 않아도 됩니다)
나오는 것
회의록 · 할 일(담당·기한) · 캘린더에 바로 넣는 파일 · 문서로 내려받기
걸리는 시간
6초 안
회의록 정리 실제 실행 화면 실제 실행 화면
녹취를 넣고 회의록과 할 일(담당·기한)이 나오기까지 — 실제 실행을 녹화한 화면입니다.

입력 — 회의 녹취 또는 메모

STT 결과를 그대로 넣어도 됩니다.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회의록은 요약이 아니라 "다음 행동"이어야 합니다

회의록을 아무도 안 읽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줄글 요약이라서입니다. 회의가 끝나고 사람들이 알고 싶은 건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가 아니라 내가 뭘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입니다.

세 가지만 남으면 됩니다

결정된 것, 결정되지 않은 것, 할 일. 이 셋으로 나누면 회의록이 짧아지고 쓸모가 생깁니다.

특히 "결정되지 않은 것"을 따로 적는 게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회의록은 결정만 적어서, 다음 회의에서 같은 논의를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무엇이 왜 안 정해졌는지가 남아 있으면 다음 회의는 거기서 시작합니다.

할 일에는 담당과 기한이 붙어야 합니다

담당자가 없는 할 일은 아무도 안 합니다. 기한이 없는 할 일은 계속 밀립니다. 회의 중에 "그건 제가 볼게요"라고 말한 사람이 있으면 그게 담당이고, "다음 주까지"라고 했으면 그게 기한입니다.

녹취에서 이걸 뽑아내는 게 자동화의 핵심입니다. 정리 자체보다 담당·기한이 빠진 항목을 찾아서 표시해 주는 것이 실무에서 더 값어치 있습니다. 회의가 끝난 직후여야 그걸 채울 수 있으니까요.

캘린더까지 가야 실제로 굴러갑니다

회의록 문서에만 적힌 기한은 잊힙니다. 기한 있는 항목이 캘린더나 업무 도구에 들어가야 실제 일정이 됩니다.

그래서 회의록 정리의 마지막 단계는 기한 있는 할 일을 일정으로 내보내는 것입니다. 이 연결이 없으면 회의록은 다시 읽히지 않는 문서가 됩니다.

정리 순서

  1. 녹취록이나 메모를 그대로 넣는다 (다듬지 않아도 된다)
  2. 결정 / 미결정 / 할 일로 나눈다
  3. 할 일마다 담당과 기한을 붙이고, 빠진 것은 표시한다
  4. 빠진 항목을 회의 직후에 채운다
  5. 기한 있는 항목을 캘린더로 내보낸다

자주 묻는 것

녹취록이 지저분해도 되나요?

됩니다. 발화가 겹치거나 오탈자가 있어도 정리됩니다. 오히려 사람이 미리 다듬으면 시간이 더 들고, 그 과정에서 원래 발언이 왜곡되기도 합니다.

회의 중에 실시간으로 쓸 수 있나요?

이 데모는 끝난 회의를 정리하는 용도입니다. 실시간 처리는 녹음 장비와 연동이 필요해서 별도 구성이 필요합니다.

민감한 회의 내용을 넣어도 되나요?

데모에는 넣지 마세요. 입력한 내용은 AI 처리를 위해 국외 서버로 전송됩니다. 실제 사내 회의에 적용할 때는 데이터가 어디로 가는지 먼저 정하고 구성해야 하며, 상담에서 이 부분을 다룹니다.

회의가 끝나면 자동으로 여기까지 되게

녹음 → 전사 → 회의록 → 캘린더 등록까지 붙이면 회의 후 정리 시간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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